이글루스


070408

 

- 이사한지 2주가 되었군뇨, 짐정리가 90% 된듯하네요

  그래도 뭔가 부족한 기분, 맨날 지저분한 기분,

 

- 맨디무어 이쁘네요, 고스트라이더 기대하고있습니다.

   여성영화제도 하나 보러가야하는데,

   매가포인트가 쌓였습니다. 영화보러 가야지

 

- 내 공간이라고 생각했던곳에

  정말 얼굴도 보기 싫은 사람이 오고 말았네요,

  인생이란 나그네 길인 것일까요

  인간관계는 만난 시간보다도 최근 만난 빈도수가 중요한듯 합니다

 

- 일주일의 시작이예요, 힘내서 공부하렵니다.

   다음주 부터는 중간고사의 연속이니. 미리부터 준비를 해야죠

by 쎄바 | 2007/04/09 01:28 | 트랙백 | 덧글(0)

인간성 문답

 
인간성 문답


<1> 바톤을 돌려준 분의 인상을 부탁드립니다.

카오스언니,
몇번 못뵈었지만, 첫인상은 참 차분한 분이시라고 느꼈습니다.
허나 마비를 함께하면 차분한 분만은 아니시란걸 알게되었어요 하하

<2> 주위로부터 본 자신의 인상은 어떠한가요?(5개)

1. 시끄럽다
2. 강하다.
3. 정이많다.
4. 리더십.
5. 말을잘한다.


<3> 자신이 좋아하는 인간성을 5개 말해주세요.

1. 리더십있는사람.
2. 내가 존경할만한 사람.
3. 어른공경.
4. 마초적인사람 제외.
5. 정이넘치는.




<4> 반대로 싫어하는 인간성 타입 5가지는?

1. 마초.
2. 소심, 자기주장없는사람.
3. 요령쟁이.
4. 이기적인.
5. 상대성을 이해못하는.



<5> 자신이 이렇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이상상은?

1. 선망받는 리더
2. 자신감이 넘치는 어른/ 그 자신감만큼의 능력이되는.
3. 어떤 상황에도 적응하는.
4. 취미생활을 즐기는.
5. 여유로운 사람/ 마음적으로.


<6> 자신을 신경쓰고 챙겨주는 사람에게 외쳐주세요

고맙고, 사랑해


<7> 15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.(인상첨부와 함께)

바톤을 넘기신지도 모르고, 거진 일년을 방치했네요,
이 늦은판국에 누구에게 돌리겠습니까!
그냥 제가 먹겠습니다! 꿀꺽

by 쎄바 | 2007/03/13 23:32 | 머리 | 트랙백 | 덧글(2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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